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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인들의 기질은 웬만해선 협상을 즐기지 않지요.

    적게는 30년을 돌아보면,
    조선이 극도의 굶주림을 견디면서 핵완성까지 오는 동안
    한국은 자타가 대한미국이라 공인할 정도로
    '나' 우선인 천박한 미제문화에 푹 빠져들었고
    이는 지구자원을 마구 개발해서라도 말초적 신경을 충족시키는 일에 전념,
    점점 더 심한 무뇌적 인간을 양산해내고 있고요.

    "조건 없이 대화하자"는 친서가 없는 이번 특사단,
    조선의 김국방위원장을 만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인성이 좋은 문대통령도 대한미국에 적을 두다보니 그 한계가 보여지고
    그 한계를 극복하여 조선의 진정성을 받아 안으라고
    일부 회원들이 까대기패대기질 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작성자 가원짓기 작성시간 18.03.05
  • 답글 댓글 고맙습니다, 시사평론님!

    그렇게 신묘한 친구들을 구경하고 나면
    전세계에 아름다운 문화를 뿌리 박기 위해
    거침없이 두려움을 떨쳐내고 우리민족끼리 앞장서서
    앞으로앞으로~~~~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작성자 가원짓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05
  • 답글

    아주 훌륭하고 멋진 상상이십니다.

    신묘한 무기와 과학기술, 신묘한 세상과 미래.......

    미림비행장에서 경비행기나 직승기로 억센 산악을 볼 수 있고^^
    무장장비관이라도 볼 수도 있겠고^^
    시간이 없다면
    오늘의 <조선>을 압축한 시청각자료라도 볼 수 있겠지요.

    전 개인적으로 올 2018년 새해를 전후하여 선언한
    <국가핵무력완성>이 과시하는 신묘한 역전드라마의 깊이 있는 의미가
    흔히 우리들 삶의 방식에 스민
    갖갖 허풍과 속빈 강정과는 전혀 새로운 차원이라고 진단합니다.

    미국이 엄포로 세상을 통솔하던 시기는 지났다고 보며
    가원짓기님 덕분에 저 역시도....... 멋진 상상을 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05
  • 답글 개인적 생각입니다만~

    ㅇㅇㅇ은 최고지도자 접견 대신
    조선 인민에게도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는
    그 '신묘한 무기'들을 구경하고 돌아올 것 같네요...
    작성자 가원짓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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