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게는 30년을 돌아보면, 조선이 극도의 굶주림을 견디면서 핵완성까지 오는 동안 한국은 자타가 대한미국이라 공인할 정도로 '나' 우선인 천박한 미제문화에 푹 빠져들었고 이는 지구자원을 마구 개발해서라도 말초적 신경을 충족시키는 일에 전념, 점점 더 심한 무뇌적 인간을 양산해내고 있고요.
"조건 없이 대화하자"는 친서가 없는 이번 특사단, 조선의 김국방위원장을 만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인성이 좋은 문대통령도 대한미국에 적을 두다보니 그 한계가 보여지고 그 한계를 극복하여 조선의 진정성을 받아 안으라고 일부 회원들이 까대기패대기질 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작성자가원짓기작성시간18.03.05
답글댓글 고맙습니다, 시사평론님!
그렇게 신묘한 친구들을 구경하고 나면 전세계에 아름다운 문화를 뿌리 박기 위해 거침없이 두려움을 떨쳐내고 우리민족끼리 앞장서서 앞으로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