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http://v.media.daum.net/v/20180305202120009?f=m&rcmd=rn
    안희정전지사도 성폭행...미투로 한방에 가는군요....ㄷㄷㄷ...역시나 남자는 여자를 조심해야 합니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3.05
  • 답글 이번을 계기로 적어도 범진보진영에서는 여성들의 인권신장과 성차별 성범죄 등에 대해서 확실한 법적 제도적 규범적 절차를 확립해야 한다고 봅니다. 계속 덮어두고 갈수는 없습니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05
  • 답글
    그렇다면,
    그 정도가 상식 밖 그 이상이라면
    안** 씨 아니라 그 어떤 사람들일지라도
    본인들이 거취문제를 정해야합니다.

    사실이 명명백백한 사실로 밝혀지면
    안** 씨뿐만 아니라 고인이 된 대통령과
    참여정부에도 좋은 일이 아니고
    특히 유난히 유별나게도
    정치공방에 흥미를 가진 사람들에겐
    공격거리와 먹잇감이 되겠으니 가슴 아픈 일이죠.

    자라나는 청년세대들은
    이런 전철을 밟지 않고 의연히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05
  • 답글 집권여당인 민주당에서는 이사태를 우유부단하게 넘길것이 아니라 엄중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고 내외의 대사를 더욱 철저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만약 지방선거 가까운 시기나 총선전 대선전 이었다면 아주 낭패를 볼뻔 했지만 그나마 다행인 것이지요. 이번을 기회로 과거 범야권과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야 하고 국내 정치현안에 대해서 일치점이 있는 것은 과감하게 추진해야 합니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05
  • 답글 화간이든 강간이든...어떤 결말이 나올지 모르겠으나 한국이라는 큰배를 맡기기에는 너무 상한듯 싶군요. 정치재기가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05
  • 답글

    정권이 바뀔 때마다
    무슨 인사청문회를 하면
    무사히 통과하는 인사들이 없더군요.

    그래서 요직들을 여야타협이나
    정파 간 이해의 지분으로 거래하고
    국회상임위원장 자리들도 그렇고요.

    가슴 아픈 일이고
    이 나라의 현실과 수준을 반영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더욱 중요한 점은
    사실이 그렇고 범법사유와 전과경력의 경우는
    철저한 반성과 대가를 치른 뒤
    새로운 자세로 일할 기회를 주고
    또 사회는 받아주어야 합니다. 누구든지 말입니다.

    쓸 만한 사람이 없고 바닥이 드러난 사회이고
    인재의 기근과 고갈상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