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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권에서 미투운동 공격이 시작됬다
    자한당 충남에 성폭력 더불어민주당 공천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것.

    더불어당 보좌관 성추행.
    TV조선 신났다 썩을 기레기들
    이재명까지 걸고 넘어간다
    문정권 관계자라 말하고 있다
    대부분 현정권 사람들 터지고 있으니
    준비된 피해자, 정치권 음모를 예언한
    김어준 예언이 생각난다.

    미투운동 본질을 흐리는 정치프레임
    자한당은 누가 안건드리나 돈이 없어서
    조작하지 못하나 그런가

    할말이없다
    남북이슈는 사라지고 시파 미투운동
    도배해서 정치프레임 걸고 있다
    드러운 인간들
    작성자 조언자 작성시간 18.03.06
  • 답글 그렇겠죠 ?
    비자금 조성해서 이런 드러운
    공작을 하고도 남겠죠

    일파만파 미투운동 퍼지는데 본질은
    인정하지만 15-20년전 사건들이 ㅡ
    대부분 여권성향 인사들 ㅡ

    이일을 어떻게 돌파할까요
    남북대화에 적지않은 타격이 될터인데
    지방선거 중간검증에서 패하면 돌이킬수
    없는 헬조선에 빠질수도

    남북관계 통큰 전략으로 나가는게 비법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작성자 조언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06
  • 답글 왜나라 대상자는 찾아내기 어려울거 같은
    불안감이
    워낙 그쪽에선 뛰어난 스펙을 갖추고
    있어서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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