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씨는 왜 안지사의 정무비서직을 고수하다가 오늘의 지경까지 이르렀을까요? 같은 여성으로서 그것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저럴 양이었으면 이직(다른 부서로의 이동) 을 시도해봤어야 하지 않을까요? 안된다면 뭐 극약처방인 사직서라도 제출해서 일단 자기의 입장을 표현하고 볼 일 아니었을까요?
이 의문은 안희정지사의 부도덕한 행위와는 별도로 폭로 영상을 볼 때부터 드는 생각입니다.작성자가원짓기작성시간18.03.07
답글김지은씨, 나이가 많네요. 만 33세(우리 나이로는 35세)
제2의 여성의 폭로를 접하니 이해 안되던 것들이 대충은 되네요.작성자가원짓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3.08
답글미인계이지요. 그사람 성품과 상황 스타일을 계산해서 말이지요...밑에 현명한 참모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안타깝네요.작성자양키왜구믿지말자작성시간18.03.07
답글'수구들 대상으로 한건도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자기들이 기획자인데 자기목에 칼을 대지는 않겠죠작성자무지개678작성시간18.03.07
답글너무 냄새가 납니다 수구들 발악하는 것으로 볼수밖에 없어요 여권인사를 대상으로 벌어지는 형국이
수구들 대상으로 한건도 없으니 정우X 홍발정 ...작성자조언자작성시간18.03.07
답글그렇군요.
'2차 피해'를 빙자하여 피해자에게 문제제기하는 것 자체를 눈치보게 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차단시키고요.작성자가원짓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3.07
답글미투 선풍은 지방선거끝나면 자연 끝나게 되있습니다.커튼뒤의 세력은 좌.우를 지배 하면서 필요할때 프레임을 만들어 냅니다. JTBC도 좌파 처럼 키우다 결정적일 때 활용합니다. 결정적일 때 뒤치기 이것은 심리학자 김태형의 프락치 이론입니다.SBC도 중립인것 처럼 꾸미다 대선 막바지에 세월호 조작했죠 이때 연기자라는 여성을 활용합니다. 이번 미투는 전형적인 사례를 보여주는 겁니다.작성자무지개678작성시간18.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