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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다짐



    천상을 보며
    부끄럽던 땐 낮이었고
    외롤 땐 밤이었다

    그 뒤 난
    천상서
    천하 볼 일을 접었다


    ----------------------------------




    * 음....... 쓰고 보니
    여러분들께 선물한 어떤 시 못지 않게 멋지군요. 흠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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