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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
    이미 지금의 각본 짜놓고
    통미봉남 않으려고(조선의 한국 배려)
    양국이 한국을 중개자(운전자)로 내세웠다는 소설을
    오늘에야 써보게 됩니다^^

    작성자 가원짓기 작성시간 18.03.09
  • 답글 2표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3.09
  • 답글 1표 작성자 외계인태현 작성시간 18.03.09
  • 답글 네.. 고맙습니다^^ 작성자 가원짓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09
  • 답글

    북의 모든 문학예술 창작물들은

    우월하고 강인한 민족성 + 자주국가 리얼리즘이라고 들었습니다.
    우리 가원짓기님도
    완결의 끝을 향해 치닫는 남과 북, 해외동포들의 피땀 어린 장도에
    아름다운 <매듭짓기>를 기원하시는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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