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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과 북 우리민족 모두가 살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 같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민족을 위한 통큰 행보에 감동을 받고 문재인 대통령님의 뛰어난 협상력에 감탄합니다.
    작성자 자주기치높이 작성시간 18.03.09
  • 답글 가슴이 설레입니다.
    좋은 기운이 일어나고 있읍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8.03.09
  • 답글 네 시사평론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자주기치높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09
  • 답글

    그렇습니다.

    한 쪽은 한 덩어리 결심으로 새벽길을 나섰고
    한 쪽은 헤져가는 손수건을 끝내 놓을 수가 없었나....... 봅니다.

    이런 뭉클한 감격이 심장을 파고드니
    세상 어디 비할 바 없는 웅혼한 빛발 앞에 숙연합니다.

    설렘이 봄날과 미치도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자주기치높이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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