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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81
열병전(熱病戰)_ 싸움을 하지 못해 열이 나서 벌이는 전투
열병전(閱兵戰)_ 정열한 군대의 사기와 전투의지를 검열함
사열전(査閱戰)_ 정열한 군대를 열병과 분열을 통하여 점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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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913
병사들은 위치를 숙지하고
장령들은 사명을 깨우쳐야
너머 914
큰 나라는 침범치를 말아야하고
작은 나라는 의탁을 버려야하고
너머 915
출병하면 알리라
해당 오합지졸을
너머 916
진을 치면 필히 알리라
그 대오의 강약 장단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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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때, 유력 대통령 후보라 말하던 반기문.......
보통사람들은 <UN 사무총장>인 그를 국제정치적 거물로 보고
대단히 성공하였으며 능력 있는 국제인물로 알았다.
기득권들은 또 그렇게 만들어 가고 있었다.
그러나, 그에 대한 조선의 평가는 이랬었다.
<....... 한낱 정치사환에 불과한 자.......>라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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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실, MB와 이전 정부에서
그간 일본, 미국, 중러와의 국제관계에 임하면서
정치_ 외교_ 군사_ 경제_ 행정의 측면 등에서 어떤 처세로 영향을 미쳤느냐.
즉, 언론에 노출되지 않은 국제정치의 이면합의, 절충, 야합, 강권 등
이 속살이 밝혀지고 드러나면.......
크게 보아 앞으로 펼쳐질 통일국면에서
주변열강들이 더는 강변할 수 없는 결정적 정황들이 포착된다면
아주 쉽고 간결한 극적 상황이 만들어 질 것이다.
즉, 이 얘기는 북과의 접촉에서 대등한 국가 대 국가의 형식을 갖더라도
그만큼 저들은 운신의 폭이 좁고
현 문재인 정부와 조선은 협상의 절대적 우위를 확보하며
오히려 순조로운 일사천리의 길에 놓일 수 있겠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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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MB가 검찰에 소환되어 조사에 임하고 있다.
MB문제 처리는 매우 중차대하다.
박근혜 못지않은 <대통령 직무자로서 범죄사실>을 밝히면 되지
정치적 배려나 정무적 판단 등에 따라 고려할 대상이 아니다.
어떻게 사실대로 범죄사실에 근거한 적용인가는
통일국면에 제기되는 악폐처리의 방향타와 가늠자가 될 것이고
문재인 정부의 운신의 폭과 통일정국의 주도력을 강화함에 있어
수월한 환경으로 될 것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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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오_ 대열_ 그리고 오와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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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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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82
분열전(分列戰)_ 군대가 각각 갈라져서 늘어섬
분열전(分裂戰)_ 부대나 병력들의 사상과 정신을 갈라지게 함
소송전(訴訟戰)_ 군사재판을 통하여 권리나 의무를 확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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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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