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누군지 언젠가는 말씀드리려 했는데, 이미 몇분은 아시는군요. 옛날처럼 나대지 않으렵니다. 댓글로 가끔 살아있는 표시만 하겠습니다. 본게임이 이제 벌어지는데 굳이 나댈 이유도 없고요. 그리고 주긱적으로 댓글은 지울 겁니다. 법에 걸릴 여지는 아예 원천차단이니까 걱정마십시요.ㅎㅎㅎㅎㅎ 작성자 나는그냥보통사람 작성시간 18.03.14
-
답글 누구신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8.03.14
-
답글 모르십시요. 과거는 과거고, 현재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나는그냥보통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