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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신속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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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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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84
항의전(巷議戰)_ 세상에 떠도는 풍문이나 평판 따위와 맞섬
항의전(抗議戰)_ 적국의 처사에 반대함을 분명히 밝힘 (예, UN제재 배격)
소송전(燒送戰)_ 전적물, 기념품, 비품 등을 불살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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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921
병사와 하나라면 무적이고
동지와 하나라면 백승이다
너머 922
부하와 하나라면 분전이고
전우와 하나라면 필승이다
너머 923
병졸을 부린다면 패색 짙고
상관이 주저하면 때가 간다
너머 924
정의로운 군대는
천하의 무적이며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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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하님의 위 게시물이 <해우소>로 갔군요.
광활한 우주와 대자연_
즉, 아득한 하늘 까마득한 지하 해저 따위와 인간들의 정신세계
혹은 마음들은 형이상학적이고 형이하학적으로 구성되었겠지요.
미지의 세계, 즉 미지의 시공간은 분명 존재하나,
이를 인간중심 과학기술로 입증하며 점령하는 일은
앞으로 펼쳐질 세월 속에서.......
그 시대와 사람들의 열심에 의해서 해결되리라 봅니다.
즉, 세상과 인간은 변화발전하며 진화 진보의 관점을 믿는다면
그 선상에서 여러 과제와 실마리가 풀려지고 그러하리라 여겨집니다.
저 같으면 전투기에 따라붙는 속성의 간단한 물체로
정신없고 무섭게 하는 방법도 상상해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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