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90


    검토전(檢討戰)_ 작전내용을 분석하여 따지기
    강제전(强制戰)_ 권력과 위력으로 적을 제압하고 억누르기
    강제전(鋼製戰)_ 병기와 산업을 위해 강철을 뽑기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937


    사상으로 동맹하고
    존중으로 참전하라






    너머 938


    불꽃처럼 재빠르게
    번개처럼 순식간에






    너머 939


    우레처럼 담대하게
    뇌성처럼 용렬하게






    너머 940


    도화선에 불붙으면 곧장 단숨에
    예탄에 불꽃일면 즉각 무자비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22
  • 답글

    미국도 안다.
    이번 기회가 천금 같은 기회라는 것을.

    문재인 정부도 알겠다.
    이번 기회가 정권성공의 갈림길이란 것을.

    언론들은 신중하게 접근하라며 조언 아닌 훈수를 둔다.
    조선에 대하여 무지하고 한편 불안하거나 초조하여 그렇다.

    <신중한 접근>에 담긴 함의가 여러모로 묘하다.
    그 저의와 심리가.

    한미는 조선과의 회담에 <신중>이 아니라 <진지>한 자세로 임해야한다.

    그도 타박할 거면 <신중+진지> 즉, <진중>한 자세로 임하면 좋겠다.

    초대를 받고도 응할 줄 모르거나 트집을 잡는다면
    불가피한 한계와 속내가 있거나 차라리 된통 혼쭐나든가 그 길밖에 없다.

    기회를 기회로 보는 안목도 생존의 지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22
  • 답글

    강팀, 약팀
    ----------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3.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