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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생애 내내 괴롭혔던 악마가 보이지 않는 마음 속에 숨어 있었습니다.

    원하고 바라며 정당하다는 믿음을 가지고 못된 일들을 남에게도 또한 내 자신에게
    참으로 오랫동안 해 왔습니다.

    악한 마음을 내게하는 악마와 어떻게 이별해야 할지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바보이반 작성시간 18.03.28
  • 답글 성인 또한 시험에 들어서 고뇌하고 물리치기 위한 사투를 벌였다고 하던데요

    악한 무엇이 있을때 이것을 이길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겠지요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능히 물리치시고 또한 물리쳐 이겨내실수 있는
    마음과 혜안이 있으시니 걱정될 것은 아니라 생각되네요

    저또한 수많은 욕심과 환락의 길에서 방황하고 회계하는 삶이
    대부분인데요

    지금껏 그래왔었고 내일은 밝아질테니 물리치고 떨쳐내는 것을
    빠르게 진행하는 과정을 밟아야죠

    그것이 인간의 삶이니까요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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