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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진짜 궁금합니다.

    1998년 사업체를 부도내고... 강원도 고성 전망대를 간 적이 있습니다.

    당시 남측이 북에 전하는 메세지는... 오라, 따뜻한 남쪽나라로...
    북측이 남쪽에 전하는 메세지는... 오라, 세금없는 나라로...였습니다.

    북쪽 사정을 잘아는 분께 여쭙니다.

    1: 현재 조선에는 세금이 없습니까?

    2: 조선에도 금융기관이 있을터... 2018년 현재... 조선금융기관의 이자율은 몇 %입니까?

    진짜 궁금해서 올리는 글입니다.

    답을 기다립니다.
    작성자 악플왕 작성시간 18.04.01
  • 답글 단도직입적인 대답.....
    못먹이 굶어죽어가는 곳...배급제...배급할 때 뗀다면 그것이 세금?
    작성자 지킬 작성시간 18.04.02
  • 답글 답은 하나도 없네요.

    다시 묻습니다.

    북한에도 세금이 있습니까?

    북한의 은행은 대출금리가 몇%입니까?

    너무도 간단한 질문을... 어렵게 얘기하네요.

    답을 기다립니다.
    작성자 악플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4.01
  • 답글

    제가 잘 알지는 못하지만

    자본주의 <시장경제>와
    사회주의 <계획경제>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즉, 우리 돈 1십만 원과 미 달러 10$가 조선의 금융가치와 다를 겁니다.

    사회주의 계획경제와 자주적 민족경제를 지향하는
    조선의 경제와도 그 규정과 방식의 또 다른 점과 차이가 있을 겁니다.

    서로가 각 정치제도, 경제제도 등
    많은 분야에서 연구가 따라야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답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4.01
  • 답글

    다시 진격한 국군이 수통에 물을 담는
    낡은 흑백사진을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때 GOP에서 근무하다 보니

    <오라, 북으로>
    <걸으면 10분, 뛰면 5분>
    <무상교육, 무상치료> 등의 선전입간판이 있더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4.01
  • 답글

    악플왕님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전 강원도 철원 3사단(백골부대)에서 군복무를 했습니다.
    우리부대가 중부전선 중 정중앙을 맡았고
    그 유명한 <오성산>이 북쪽에 버티고 있더군요.

    또한, 오성산 너머엔 명성이 자자한 <세포등판>이 있을 겁니다.
    험산 황무지가 대형 목축기지로 바뀌었다더군요.
    북쪽의 김화(금화)-평강- 남쪽의 철원을
    <철의 3각지>라 해왔으니 들어보셨을 겁니다.

    또한 백골부대의 창설은 <서북청년단>이 주축이었고
    낙동강까지 전선이 형성된 후 인천상륙작전으로 다시 휴전선을 돌파한
    10월 1일을 <국군의 날>로 하고 있을 겁니다.
    백골부대 23연대가 했을 겁니다.

    혜산진까지 간 국군은 수통에 물을 담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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