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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mi는 american의 비속어입니다.



    **

    작사는 미상.

    1950년 독일에서 발표.

    노래는 Ernst Busch입니다.

    금속성 목소리가 특이하죠.

    작곡은 그의 정치적 동지이자 유명좌파 작곡가인 Hanns Eisler(1898~1962).

    한스 아이슬러는 B. Brecht(1898~1956)와 절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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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합니다.

    정론직필에
    시사평론이란 닉을 쓰는 분.
    댓글 함 주 보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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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nst Busch- Ami go home]

    멋진 노래 잘 들었습니다, 적월님.

    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4.02
  • 답글

    적월이 뜨니
    저렇게 산이 붉습니다.

    적월에 물든 붉은 산....... 적산.


    적월님과 우리 회원님들께 드립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4.03 '적월이 뜨니저렇게 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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