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추천까페라 오늘 가입 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청송사미 작성시간 18.04.05
  • 답글

    <시>


    청송사미


    (청)_ 청산의 빨간 사과, 초록 물에 점점이

    (송)_ 송아지 타던 목동, 피리 불던 산골에

    (사)_ 사연도 없는 눈빛, 구름 따라 흘렀고

    (미)_ 미지의 맑은 울림, 세상 모두 적셨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4.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