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을 비롯하여 국제정세분석과 남북문제, 동북아문제를 위시하고 전쟁, 무기, 전략전술 등 이와 관련한 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사상, 철학, 이념, 종교 등 스포츠, 연예 및 예능까지 논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님의 지적마따나 저의 <연재물>이 카페 및 회원님들께 위해요소, 손가락아픔, 카페 특성에 부합되지 않는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 쪽지, 문자, 메일로 합당하고 상식적인 답변을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연재를 계속할 의향과, 중단할 용의도 있음을 밝힙니다.^^
작성자시사평론작성시간18.04.06
답글
마치 모닥불님과 여러분들과 함께 공동창작, 공동작업하는 기분이 들어 힘이 솟습니다.^^
아무튼 직필님의 권유와 의견은 있으나 망설이는 분들도 계실 테고 해서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연작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은 한 10여일 분을 묶어, 10여일 뒤에(10여일 간격으로) 게시 글에 올리고
연작시 <너머>는 아예 없애거나 어쩌다 이따금 여기 <한 줄 수다> 공간을 활용할까 생각 중인데
한 번 해보고 또 그때 가서 모닥불 매니저님의 출중한 의견이 있으시면 허심탄회하게 제출하셨으면 합니다.^^
내일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아무튼 스크롤 압박이 없도록 고민 중이니 잘 참고하겠습니다.
작성자시사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4.06
답글먼저 시사평론 님의 열정적인 시작(詩作)에는 감탄을 하지만, 스크롤 압박 의견에도 공감하고 있기에 4월 4일 게시물 기준으로 아래와 같이 제안합니다. ------------ 1. ‘투자전, 확정전, 규격전’ 등은 필수용어가 아니므로 과감히 생략 2. 연재 시 '너머'는 일련번호를 묶고 공간을 줄여 나열 너머 981~4 시렁 높게 뭐있든가/흐른 세월 먼지들뿐 침침한 초가을 먹구름/우수수 스러질 황혼녘 슬슬 장작을 팰 때이냐/아궁이 땔 시절 왔느냐 실패를 찾아도 없구나/바늘을 찾아도 없구나 작성자모닥불작성시간18.04.06
답글
진짜 대표님이 다녀가셨군요.
잘 알겠습니다. 좋은 방안을 고려해 보겠습니다.
작성자시사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4.06
답글솔직히...한줄수다에 시사평론님의 상당히 긴 "시"들이 한줄수다의 다른 글들을 살펴보는데...약간의 스크롤 부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컴으로 봐도 그럴 정도이니....스마트폰으로 보는 사람들은 아마 더 심하게 스크롤 압박을 느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즉, 한줄수다 보다는 본 게시판에 올리십시요. 예컨대, 분량이 상당히 짧은 내용들일 경우 하루에 여러개를 묶어 하나의 본글로 올리시면... 여러개의 글을 올리는 것보다 게시판낭비 문제도 없고 할 것이니 아마 더 좋을 것 같네요.
한번 그런 방안을 고려해 보심이....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8.04.06
답글
그럼, 녹두님이 대표로 입장을 밝히셨다고 치고^^
당분간 일주일이나 열흘 정도 연재분 7~10꼭지를 하루 한 번에 올리고
일주일이나 열흘 쉬었다 다시 올리는 방법, 아니면 듬성듬성 방법도 고려하겠습니다.
바쁘고 번거롭지 않으며 거의 주무시는 자정 전후의 시간대로 고려할 수도 있고요.
연재를 완전중단하면 저야 수고롭지 않고 부담스럽지도 않은데 녹두님처럼 <시사평론> 완전 독자, 완전 팬 때문에 그러기도 합니다.^^
즐거운 점심식사 하십시오.
여러 회원님들 또한 <한 줄 수다> 공간을 함께 활용하셔야 하니까요.
작성자시사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4.06
답글 아니, 울 녹두님이 서사시를 다 감상 평가하시고 아무튼 대단한 녹두님이란 걸 전 오래 전부터 알고 있답니다.^^
작성자시사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4.06
답글개인적으로 시사평론님의 서사시 좋다고 생각되는데 다른 의견이 있었나 보네요 작성자녹두작성시간18.04.06
답글
불편하거나 거북스럽게 느낀다면 저 역시 타 카페를 이용하든 어떤 조치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적어도 댓글로 수 십여 개 정도가 있어야 회원대중의 의견으로 되지 않을까 하는데 이도 참 난감한 일이군요.^^
어떤 형태가 회원대중의 의견 반영인지, 그 적용과 판단기준이 무언지 저 역시도 참 곤혹스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