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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인터넷도 하기 어려운 산골마을에서 버스운행하고 있습니다..
모처럼 휴무라 집에와서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최신정보를 읽어보느라 하루가 눈깜짝할사이에 지나버리네요 ..내일 다시 산골로 들어가는데 아쉽네요..
거긴 눈이 매일 내립니다..산골 새마을회관이 숙소인데 일끝나면 별자리 헤아리는 재미로 살아갑니다..
뒤늦게 새해 인사드립니다...
조국통일...이제는 현실입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2.01.05 -
답글 버스님 수고많으십니다.
곧 좋은 봄날이 올 것이니 조금만 참으세요~~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2.01.05 -
답글 수고하십니다.
눈길 운전조심 하십시요.
올해 복도 많이 받으시구요.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2.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