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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유구무언입니다. 인사 가름합니다.



    지인소개로 가입.

    하루종일 일 제쳐두고, 정독하면서 충격과 저의 무지를 통탄합니다.

    대한민국의 소위 명문이라는 대학을 나왔고,

    나름, 좀 세상이치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 모든것이 송두리체 흔들리고, 뭉게지는 충격입니다.

    아름아름. 북미관계. 국제정세등을 알고 있었지만,

    몰라도 한참 몰랐고, 암흑의 세계에서 교육받고, 자라고, 공부하고,

    살아왔다는게 한심하고 화납니다.



    모르는 사람이 목소리 크고, 그 수준에서 보고 산다는 것이 명징합니다.



    반성합니다.

    그져 고맙습니다.

    우리 애들 올바르게 알게 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습니다. 
    작성자 SR.PARK 작성시간 18.05.08
  • 답글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정론 살피느라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덕분에, 어려운 영어 공부하면서 구글 검색도 하면서
    무식을 탈피하려 애쓰고있습니다.
    그래도 쫌, 행복해요. 정론 까페덕분에....
    모두 감사합니다.....
    작성자 SR.PARK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5.10
  • 답글


    <시>


    SR. PARK



    S_ 스미듯 생이 이만큼 왔구나

    R_ 놀라듯 우린 이렇게 마주쳐

    ._ .처럼 한 집약으로 만났으니

    P_ 밖과 안은 벌써 무르익었다

    A_ 애썼다 친구여 사무친 나날

    R_ 노란 꽃잎 점점이 흐르거든

    K_ 코피와 월경처럼 독립 되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5.08
  • 답글 님의 글을 읽으니....
    조금 먼저 가입한 정론직필 회원으로서
    무한한 자부심을 느끼게 됩니다. ㅎㅎㅎ!
    작성자 ekdrhf 작성시간 18.05.08
  • 답글 환영합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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