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 북한식당 13명 탈북 미스터리 의혹 풀리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북한식당 13명 탈북 미스터리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춘다. .... 제작진은 허 씨의 증언을 입체적으로 검증했다. 가장 중요한 건 종업원들의 증언이었다. 2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언론에 나타나지 않은 12명. 지난 3개월간 각종 제보와 현장 탐문을 바탕으로 이들을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2년의 침묵이 말해주듯, 인터뷰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이들의 생생한 증언은 1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