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회담을 보는 관점! 약소국이 아닌 최소한 상대국의 장난질(?)에 보복을 할수있는 나라라면 협상과정에서 무모한 살해등을 당할 염려는 없습니다. 북이 최소한 자국을 그 누구도 건드릴수없는 상태라는 걸 안다면 북미회담이 지구내의 어디에서 열리든 신상을 걱정할 필요는 없지요.
협상이 완전히 끝나거나 아니면 협상이 결렬된 상황이라도 미국은 북의 국무위원장의 신상을 건들수 없습니다. 왜냐? 그런 행동이 있는 순간에 지구는 깨질수도 있는 순간이 되는걸 볼텐데 가능할까요? 이제까지 북의 군사력에 특별한 점수를 주던 회원들 속에서도 염려를 넘어 걱정을 하는 모습을 보는건 어리둥절 합니다.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5.12
답글 타당한 지적입니다.
작성자시사평론작성시간18.05.12
답글만약의 경우 지구를 깰수있는 능력은 미국만이 아니라 북도 가지고 있는데 감히 그 나라의 지도자를 감히 해꼬지한다? 상상도 지나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힘없는 약소국의 지도자가 당했던 그런 일은 없을거니까요.
북미회담의 결과나 성과는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회담장소의 안전성에선 마음 놓으셔도 되지 않겠습니까--. 작성자한동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