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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인 게시 글 <세기적 조미회담을 바라보며>에 대한
    노래판님의 댓글에 화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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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판님 반갑습니다.

    다양한 경우의 수.
    그 중 실현가능한 경우와 타탕한 수를 모아
    일이 되게끔 하는 노래판,
    그래야 신명난 그 판이 무대와 객석을 빛낼 것입니다.

    우리민족은 암표로 입장하지 않습니다.
    제비뽑기로 참가와 불참이 정해지는 사안도 아닙니다.

    평화를 위한 주관주최측이 조선이며 우리(한국)입니다.
    여기에 미국이 공동 주관주최자의 자격과 책임을 수용했을 뿐입니다.

    미국 내 의견이 분분한 건 당연지사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5.12
  • 답글 막연한 기다림도 아닐진데, 오늘 날씨처럼 종잡을 수 없이 이리저리 떠도는 어린 맘이 간사스럽기도 하고 가엽기도 합니다. 내리는 빗줄기만 보고 빗소리를 듣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죠...늘 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말씀 고맙습니다. 작성자 노래판 작성시간 18.05.12
  • 답글

    오늘 내일 사이 다시 회담장소와 의제가 바뀌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국가 대 국가로 실무진에서 타결하고
    남북 및 동북아 수뇌들이 어울려 연회를 가져도 멋지겠습니다.

    노래판도 있고 노래경진대회도 있듯이
    전략전술이란 전쟁과 평화,
    돌출변수까지도 다 담아내며 대처하는 일환이겠습니다.

    힘찬 의견으로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노래판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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