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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구별 무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일은
이제까지 있어본 적이 없는 우주사적 장대한 드라마로
그 종회를 얼마 남기지 않았지 싶다...
그 옛날, 배움이 설익은 한 인물이 시간(역)을 거역해
인간질서를 어지럽히게 함을 불쌍히 여기시와
일찌기 단군들께서는 후임에게 자리를 넘기시곤
한결같이 깊은 산중의 '돌'이 되시었던 것은
오직 이 시간을 예비하셨음이라...
마침내 때가 다다름에 최고사령관을 세우시어
그 전사들로 하여 결사옹위케 하신지 100여년에,
그 전사되기 자처하는 이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지구별에서 발산하는 '편안하고 아름답게 사랑하는' 기운은
다시 온 우주로 퍼지고 더욱 풍성하게 장엄할테죠^^
...◐♡◑... 작성자 가원짓기 작성시간 18.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