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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도움으로 경제발전을 꾀하고자 하는 일은 생각도 할수 없고
북미간에 평화적으로 닥친 문제를 해결하자고 하니
마치 북이 아쉬워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미국의 자본주의 식 판단에 일침을 가합니다.
경제보다는 자주성에 중점을 두는 북에 대한 인식수준을 차마 알지 못하는 자본주의식 사고방식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 아닐까요.
회담하자면서 전쟁연습을 벌리며 관례라 우기는 짓거리로 --.
아직 회담에서 협상이 이루어진 게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았는데도
마치 다 이루어진 사실처럼 나대는 언론플레이에 경고를 던지는 북의 모습에서
남루한 옷차림이지만 항상 당당하고 통 크게 지낸 우리 선비들의 모습을 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5.16 -
답글 미국이 과거에서 벗어나기힘들어 저러고있읍니다.
지들이 이시대에도
최고라는과거시절을..
이 헛된꿈을 쉽게 벗아니기가 쉽지 않겠지요
세상이 얼마나 빠르게 변하고있는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8.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