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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자택일이 이처럼 어려운 일일까.
    미국은 다시 밤잠을 설치려 작정한 것일까.

    악몽을 사서 꿈꾸는 미련 곰탱이들이 미국이다.

    문재인 정부 또한 미국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지만
    특별한 대안, 실행력, 각별한 위기관리능력도 일천한 듯하여
    허둥대는 모습이 완연하고
    그에 따른 취약한 대응력과 운영의 묘 또한 공허하다는 느낌이 포착된다.

    조만간 미 측의 공식 혹은 비공식 입장에 따라
    약속된 조미정상회담은 성사냐 무산이냐의 갈림길이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다시 처음부터 시간과 정성을 쏟아야하고
    위험부담을 감수해야한다.

    향후 어떤 형태든 특단의 조치와 결심이
    조선으로부터 나올 수도 있는 정세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5.16
  • 답글
    세계관에 따라 관점이 다르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 조선인데

    이 나라에도
    미국에도 여전히 그런 자들이 많다.

    언젠가 조선은 대권후보인 반기문을 평하길
    <....... 한낱 정치사환에 불과한 자.......>라고 했듯이

    거개 이 나라에서 정치인이네 하는 자들은 이 정도에도 미치지 않는
    즉, 함량미달의 정치인들끼리 거들먹거리는 듯하다.

    6.13 지자체 선거도 그렇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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