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삶은...
    질곡 속에 환희의 맛을 느낄 때...여운이 남듯.

    북미의 줄다리기 과정엔...
    삶과 별반 다르지 않겠죠..인간사라.

    평탄하게 가지 않는다고 해도...
    한반도는...쭉쭉.
    나아 갈 겁니다.

    건강하게 좋은 것만 생각들 하셨으믐...^^
    또...뵙날 있겠지요.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5.17
  • 답글 강어님 잘지내시지요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8.05.18
  • 답글 한저옵서예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8.05.18 '한저옵서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