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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폼페이오가 북을 극비방문
우리 미국이 도우고 협력해서
북을 남한만치 잘 살게해주고 뭐
어떻게 해주겠다하고 나오니
북은 그래 고맙다 하고 답을 해주긴 했지만
속으로는 북은 이미.진실을 다알고있었던것.
우린 경제가 당면과제이긴하지만
미국에 기대거나 도움받아 경제발전같은것 기대도 희망도 갖지않는다
오직 해보유국으로서 서로가 핵군축이나 당당히 논하고자한다.
그리 나오고 있군요.
막대한 무역수지적자.엄청난 국가재정 적자에 허우적거리고 있는 미국.
벌써 십수년.
자기앞가림도 너무나 벅찬 미국.
미국의 능력을 북은 이미알고있다는듯..
어느쪽이 대국인지
어리둥절하군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8.05.17 -
답글 쌍둥이 적자가 수십년 누적되어,기축통화 지위가 위태롭지요.......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 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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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서 김 위원장의 두 차례 중국방문에 따른 조중우호 강화는
변덕스런 남북관계를 예상한 넓은 시야로 여겨집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