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정론직필 님의 분석과 담론을 존중하고 있습니다만. 문 통이 "북의 빤스를 벗기는 방안"을 미에 제한했을 것이다와 같은 확인할 수도 확인되지도 않는 추측은 과하다고 봅니다.
덕분에 카페는 문 통 조롱 댓글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남북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문 통이 정말 그런 말을 했다면 남북 관계 개선 자체를 기대할 수 없는 겁니다. 북은 그런 문 통과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앞으로 북이 남과 다시 대화를 재개하게 된다면 직필 님 가정이 매우 이상해집니다. 북은 자신의 빤스를 벗기려는 자와 계속 협상을 하게 되는 겁니다. 작성자시사맨작성시간18.05.21
답글우람 님/ 제가 문 통 지지율 높이기 위해 수고할 필요 없습니다. 순조로운 남북 통일을 바라고 현재 일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느낄 뿐입니다.작성자시사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5.22
답글 문통지지율(?)올리기위해 수고하십니다만, 왜 빤스벗기는 제안을 했을리라는 추론이 타당한가하면 중립적인 위치에서 중재하는것 이아니고 북과의 판문점선언2조1항 내용을 쉽게 완전 무시하고 미국편에 찰떡같이 붙어서 "중재" 한다고 하니 그렇습니다. 표면상으로는 양다리를 걸친듯 보이나 실제적 으론 미국다리만 크게 걸치고 있는셈... 작성자우람작성시간18.05.22
답글막강한 능력과 아쉬울것 하나없지만 세계평화를 위해 미국과 남측을 배려하여 북미회담을 주도하는 북!을 상정하여 현재를 보려하다 보니.....
회담이 마쳤을때의 결과를 보며 어떻게 해석할런지가 심히 궁금합니다.
최소한 회담을 하며 협상한다는 사실은 일방적인 힘을 가진 측에서 협상을 한다? 아무리 다시봐도 상식적,현실적,일반적인 설득력이 없어서.....
최소한 한 번은 겪어야 할 일이라 생각됩니다.
스스로 내린 어떤 판정을 다른 사람의 의견으로 금방 바꿀수는 없으니요. 앞으로도 우리는 많은 시점에, 그때마다 이런저런 판단의 순간을 맞이해야 하니까요.
언제라도 한번은 겪어야 할 홍역이라고요......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5.22
답글북이 모든 것을 주도하고 있다는 가정은, 지금 나타나는 상황만을 보더라도 맞는 가정이 아닙니다.
북이 모든 걸 추진하고 있으므로 현 정부는 그저 잘 따르기만 하면 되고 특별히 지지할 필요도 없다는 분들이 카페에 계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절대 다수의 국민들은 문 통의 현 노력을 지지합니다. 그러므로 통일은 잘 추진될 것입니다. 작성자시사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5.21
답글문통의 통일관은 조선의 현상황을 인정하고 연방제 통일의 방향을 잡고있죠 하지만 국내 정치적인 여건이 부족하기에 명분과 국제정세의 흐름을 통하여 헤쳐나가는 방향성을 볼수 있습니다.
무조건 조선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회원들이 많기에 우려되는 바도 있고, 현정권에서 할수 있는 정치적 난재를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에서 많은 오류의 추론들이 범람하고 있으니요
다시올수 없는 통일의 문턱에서 힘을 싫어주기 보다는 비판을 위해서 앞장서는 자칭 지식인이란 자들이 오히려 남북통일의 장애가 될수 있는데 쩝 ~
피에쑤 : 금일 한상균 조용하게 가석방되었죠 이처럼 하나하나 조용히 진행되는데 ~^^작성자SNIPER작성시간18.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