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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욕설..그리고 웃김(나경원비서와 중학생, 그리고 백은종 기자!)
https://youtu.be/rLwmdVSG9eA
게시일: 2018. 5. 21.
5월 21일 응징언론 서울의소리는 나경원 의원 비서관 박창훈이 중학생 박 모군에게서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하면서 학교로 찾아간다는 등의 공갈 협박을 서슴치 않는 녹취록을 입수 했습니다.
녹취록에는 박 모학생에게 "미친놈이라더라"는 비하 뿐 아니라 "부정선거로 탄생한 정권"이라고 가짜 뉴스도 유포 했습니다. 또 노무현 전 대통령 가족을 비하하며 "돈받아 처먹고 뒤졌다"는 등의 명예훼손 막말도 서슴치 않고 내밷었습니다.
백은종 기자가 전화로 취재에 들어가자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하면(300자 초과 작성자 ekdrhf 작성시간 18.05.21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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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 나경원이 이것 저것...
나경원이 얼굴도보기가 싫어졌다.
나경원이가 그바탕이
그러한 자질이었다니..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8.05.22 -
답글 방금 비서 박창훈 사직서 제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74071&code=61111111&cp=du 작성자 ekdrhf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