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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우리 카페에서 추정해 왔던 것이
    .
    ....<이미 물밑에서 협상이 끝나고 그 실행 방법도 합의해서>일어나는 일일 것!.....

    혹 한미에서 일어날 반발을 미리 예상하고 만들어진 드라마?하는 생각이.....

    북미간의 회담 결과는 특히 미국에게 있어 받아들일 수 없는
    북에 대한 양보가 너무나 크기에...
    도저히 회담을 이어갈 수 없노라며 회담을 연기하면?
    미국을 비롯한 세계는 반발하고 걱정할테니 .....
    회담 결과에 대한 바램도 많이 줄고,전쟁에 대한 불안은 커질것에 대한
    대비 방식으로 일어난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북의 트럼프의 회담 연기 발언에도 전혀 흔들림없는 북의 대처에 떠오르는 생각!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5.25
  • 답글 김계관과 트럼프 간 오고 간 담화를 읽어 보니,
    북미 모두 정상회담을 원하는 것은 팩트인 것 같습니다.

    트럼프가 삐진 이유는, 리비아식을 주장해온 볼턴을 개망신도 주고 나름 성의를 보였는데도,
    최 외무상이 불 같이 나오니까, 삐졌나 봅니다.

    북으로서는 핵실험장 폐쇄까지 했는데 뒷통수 치니 화가 날 만도 한데
    그것에 대해서는 언급도 없이 정말 부드럽게 나오네요.

    양측 모두 원하고 있는 것이니까, 빨리 성사시키는 게 좋겠고
    그러므로 빨리 성사되지 않겠습니까?
    작성자 시사맨 작성시간 18.05.26
  • 답글 이미 핵동결을 선언했고 핵확산금지도 선언했고 실행해서 옮긴것도 있고 인질도 풀어줬고 했으니 국제사회는 안보리결의로 묶어 놓은 대북제재를 해제하는 것이 도리에도 맞고 장사속에도 맞지요. 주고받는 것이 맞아야 핵군축도 진행이 될것이라 봅니다. 잠시 북측에서 스톱 한것이지요. 미국은 모르겠으나 중러영프 등은 풀어줘라고 의견을 내야 똑같은 양아치 안됩니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5.25
  • 답글 제가 보기에 미국은 어쨋든 북과의 관계를 정상화해야 하는데
    미국이 원하는 식의 협상 가능성은 전무인게 문제지요.

    물밑 협상이라고 해서 협상해 놓은걸 그대로 발표하면
    트럼프의 정치생명은 그냥 끝날지도.....
    큰소리치며 치루는 북미회담이다 보니 미국민의 그에 대한 기대감도 높고.....

    이런 기대감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선 회담무산을 말해 전쟁 위험을 높이는
    모습으로만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트럼프는 나보다 더 강력하게 북과 협상할 사람이 누가 있냐?고 할수 있는 조건 마련....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5.25
  • 답글 약간 놀란 것이...북쪽 반응요.
    강한 어조로 나올 줄 알았는데...역시 능숙한 외교.

    풍계리 폭파(폐쇄)후...회담취소.
    화낼만 한데...평상심.

    강하게 나올 것으로 보았을 것인데...의도대로 가지 않아서.(쌀국도 당황)

    어쩌면...더 빨리 회담이 잡히게 될지도.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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