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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김 대사 빠진 북미 4차실무협상 내용은
양낙규 입력 2018.06.03. 19:39
이날 정부 관계자는 “미국 협상단은 이날 오후 숙소인 서울 시내 호텔을 나서 통일대교를 지나 판문점에 도착,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최선희 외무성 부상을 단장으로 한 북한 협상단과 논의에 들어갔지만 성김 대사는 협상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회담은 오후 2시를 넘겨 시작됐으며 오후 5시 15∼20분까지 이어졌다고 정부 소식통은 전했다.
http://v.media.daum.net/v/20180603193937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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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하니...북측 요청으로 성김이 배제된 것이 아니겠지요?
성김이 무리한 "북한 비핵화"를 고집한 것은 아니겠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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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느 쪽이든, 협상에는 협상장에 나오거나 응하는 인물의
교체를 요구할 수도 있고 그러하기 전에 먼저 명단을 바꿀 수도 있으니 통보도 하겠죠.
그런 면에서 본다면 조선의 요청으로 성김이 교체 배제될 수도 있겠고요.
하지만 성김 아니라 누구든 본인 스스로가 고집하고 던지고 받고 결정지을
격과 사안이 아니겠지요.
무슨 전권대사, 전권특사, 전권실무대표 등이 아니라면 더 그렇겠지요.
협상장에 협상대표로는 갔지만 들어가지 않았다면 여러 이유와
사전사후 돌출상황도 있었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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