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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회원님들, 깊은 밤입니다.
조금씩 원활한 토론을 바라며
곧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편안한 한 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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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
남북관계에 있어
문재인 정부의 역할과 의지를 놓고 설왕설래 합니다.
당연하다고 봅니다.
긍정적이든, 부정이든, 희망적이든, 회의적이든 말입니다.
그러나
조선의 파트너는 문재인 정부입니다.
사회단체, 시민단체, 통일단체가 아닙니다.
더군다나 평화를 기치로 내건 마당에
북의 상대는 남의 현 정권이겠지요.
그래서 두 정상(수뇌)회담이 성립되고요.
문재인 대통령이 북의 천도교 청우당 대표와 만나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의 범민련 의장과 만나도
양 정상(수뇌)회담, 상봉이라고 표현할 수 없듯이 말입니다.
우선 다가오는 6.12 이후
혹은 그 전 조미, 남북, 한미 사이의 분위기를 보면
대략 정세가 보일 겁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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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갈수록 양자든, 다자든 동북아 평화를 위해서는
반도를 둘러싼 열강들 사이 책임 있는 국가 간의 국제정치적 대형회담들은
필요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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