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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글을 보면... 문까는 스스럼없이 자신을 드러내는데... 누가 봐도 문빠인 사람이 아니라고 펄쩍 뜁니다.

    눈 가리고 아웅의 달인 달님을 닮아가는 중인가요?

    옛 어른의 시 일부로 대신합니다.

    아서라, 아니라 한들, 아닐수가 있으랴.
    ㅎㅎ
    작성자 사부님 작성시간 18.06.09
  • 답글 잼있나요...?

    그 거 밝히려고 들어왔어요... 이 카페?
    그래서 양파 많이 까서...뭐 좀 나왔나요.ㅎ

    점점...쫄아드는 쫀보님들...어찌나.
    니편 아니고 내편도 쫌 틀어지면...
    양파처럼 벗겨버리는 쫀대...보님들.ㅋ~

    남는 것도 있겠죠...뭐시기 하지만.

    이름만 떡하니 써놓으면 뭐하나...
    하는 짓은 얼라마냥 초삥인데...

    그들이 어찌...
    세상을 바로가라 말하며 입내밀고 있는지.
    웃껴부러라~바람아.ㅎ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6.09
  • 답글 네...탈퇴했어요.

    반성하고 감정 누르고...
    다시 들어왔어요.

    근데요?

    음,,,
    달님 뭐에요?

    저 그런거 몰라요...님들이 그렇게 보는 것 뿐.~

    (참고...탈반복 수시로 합니다.ㅎ ...그대로 있었다면 상사는 아주 예전에~)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6.09
  • 답글 강어님/ 님, 달님이 맞죠?
    님이 달님이죠?

    어제는 자퇴한다고 썼지요?
    맞죠?

    (아니면 미안합니다. 님의 행태가 오락가락... 꼭 달님을 닮아서 이런 글을 올렸으니...님이 이해하세요.)
    작성자 사부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6.09
  • 답글 푸하하...
    양파까듯...벗기기 좋아는 쫀보들.
    그래서 뭐 나왔수...ㅎ
    그렇게...갈라놓기를 즐겨하는 데.

    민심이 그대들 편인가?
    정권은 잡아나 봤나?
    매국수꼴과 제대로 싸워는 봤나?

    노통때 부터...지금까지 보믄.
    야당(민주당) 뒤꽁무니에 붙어서,,,제대로 못한다고
    갸들만 까기 바빴지...솔까 뭐한게 있었나?

    그렇지 뭐...
    매국갱제에 빠진 민중이라 글코...
    수구세력이 자신들을 핍빡해서 어쩔 수 없다나...
    근데...여당만 잡고지랄요.(특히 문통만)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6.09
  • 답글 그리고...

    까짓하면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웃겨부러~
    지딴엔 똥무더기를 싸놓고...틈말엔 그늠땜시 그려...요로케하고.
    뭐라 하믄,,,논리적으로 반론하시라...씨부렁거림.ㅋㅋ
    여튼 그렇고...

    현재...
    남북이 관계가 잘돼 갈수록...
    쫀보는 득보는게 하나도 없거들랑~ㅎ

    그라믄,,,
    그런거에 관심없다구 하실랑가?

    아닌데,,,뭐,
    내좀 띄워 주소마...손짓.때짓 .멍짓...다햐.
    짐...하는 짖꺼리는 그렇게 보여라~~ㅋ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6.09
  • 답글 사부/ 그러시죠 그리고 함부로 타인을 비하하지 맙시다 작성자 세노테 작성시간 18.06.09
  • 답글 세노테/ 지금 유포중인게 안보입니까?
    ㅎㅎㅎ
    그만 하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사부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6.09
  • 답글 사부/대화 이정도에서 하자고 말씀드렸고.. 답변이 문빠 운운 이제는 무서운 문빠.. 뭐가 무섭습니까?
    새로운 이론? 혼자 알기 아깝네요 인터넷에 한번 유포해 보십시요 선각자답게 말입니다 ㅎㅎ
    작성자 세노테 작성시간 18.06.09
  • 답글 세노테 님/누구나 새로운 이론을 접하면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신경쓰지 마세요.
    님은 그 유명한 ㅁㅃ잖아요?
    그것도 그 무서운 자생적 ㅁㅃ!
    작성자 사부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6.09
  • 답글 사부/ ㅁ빠? 매너는 지킵시다 이렇게 무례한 분이 선각자일리 없지요 작성자 세노테 작성시간 18.06.09
  • 답글 세노테 님/ 이해합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ㅁ빠들의 생각이니... 다 이해합니다.

    단, 한자를 진서라고 표현한 어른들은 사대주의자가 분명하지만... 이를 새롭게 해석해서 '소리 글'로 이해하는 사람은... 유식한 말로 선각자라 불러야 옳습니다.
    ㅎㅎ
    작성자 사부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6.09
  • 답글 사부님 귀하/ 그렇지 않습니다 언문이라 부르는 분들이 한문을 진서라 높여 부르죠 그리고 친일이란 말은 한적이 없읍니다 없는 이야기 지어내지 맙시다 이정도로 하겠읍니다. 별반 내용도 없는 이야기... 서로 시간을 아낍시다 작성자 세노테 작성시간 18.06.09
  • 답글 세노테 님 귀하/ 언문을 사대사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사대주의자입니다.

    말씀'언' 글월 '문'
    언문은 '소리 글'이라는 순수 우리말입니다.

    언문이 사대니, 친일이니 하는 것은... 스스로 무식을 토로하는 겁니다.
    작성자 사부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6.09
  • 답글 사부님 귀하/ 감사합니다 언문이라 부르는 것을 보니 사대주의자시군요 한글이 맞는 명칭입니다 언문은 한문중독자들이 낮춰 부르는 말이죠 옛 위선자들 말입니다 작성자 세노테 작성시간 18.06.09
  • 답글 세노테 님 귀하/우이독경 씩이나 아는 걸보니... 언문은 뗀 것 같군요.
    축하!
    (합니다를 안붙였다고 시비걸지 말길... '축하'는 '하다'는 뜻이 이미 붙어있는 형용사음.)
    작성자 사부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6.09
  • 답글 자칭 사부님 귀하/우이독경이 더 합당하지 않나요? ㅎㅎ 작성자 세노테 작성시간 18.06.09
  • 답글 세노테 귀하/ 뻔한 것을 아니라고 우기면 사람들을 그를 이중인격자라 하죠? 작성자 사부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6.09
  • 답글 문자를 이런데 쓰는 걸 위선이라 하죠 ㅎㅎㅎ 작성자 세노테 작성시간 18.06.09
  • 답글 사부님 + 늘학생 + 안고랑 + 마법사멀린 + 이외 추종자들

    님처럼 무조건 까지는 않습니다
    비판도 하는 중립을 견지하고 있고
    그런식으로 빠 까 프레임 씌워서
    중대한 시기에 국민의 눈을 흐리는
    행위는 하지 마세요
    작성자 아즈샤라 작성시간 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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