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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민주당 구청장' 강남 주민들 "좋아서 찍은 거 아냐"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8/06/15/0505000000AKR20180615075500004.HTML?template=7722

    60대 "홍준표가 못 했잖아", "대통령이 잘하니 한번 찍어줬다"
    강남 토박이 40대 "최순실 이후 한국당 싫어져…앞으로도 안 찍을 것"


    진보분덜은 변함이 없지만...보수층은 변하고 있군요.
    남북이 잘되려면...뭐가 최선일까.?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6.15
  • 답글 <적폐대상들은 눈에 보여 가시권에 있으나
    민족민주진영 안의 별의별 이해세력들의 소아병적 야심은
    걱정스러운 지경에 왔으며

    기회주의세력들의 위험천만한 준동과 훼방은
    곧장 무임승차를 정당화할 기세이니
    지혜로운 안목과 대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젠 모든 조건이 만들어졌다는 판단아래 벌려질수 있는
    모든 행위에 자제와 심중함을 보이는 순간입니다.

    시사평론님의 위와 같은 발언에 동감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6.16
  • 답글
    회원님들, 좋은 밤 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6.16
  • 답글
    이제 2017년 하반기부터 2018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반도의 정세는 새로운 국면에 놓였으며
    강위력한 위상으로 전변되었습니다.

    적폐대상들은 눈에 보여 가시권에 있으나
    민족민주진영 안의 별의별 이해세력들의 소아병적 야심은
    걱정스러운 지경에 왔으며

    기회주의세력들의 위험천만한 준동과 훼방은
    곧장 무임승차를 정당화할 기세이니
    지혜로운 안목과 대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6.16
  • 답글
    예전엔 보혁구도_ 보혁대결이란 말이
    종종....... 심심찮게 쓰이곤 했습니다.

    보수와 혁신 대결구도는 매우 협애한 개념인데 반하여
    발화성과 역동성은 있습니다만,
    자칫 우호적 대중과 그 저변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습니다.

    즉, 운동진영이나 세력들끼리 만의
    자체헤게모니와 공방전에 함몰되거나 고립되기 쉬운 위험성이 있습니다.

    우리사회는 민주대연합, 범 민주연합이라는
    포괄적이고 조직적이며 광범한 전선이 여전히 주효합니다.

    그 첫 번째 이유는 분단과 외세 때문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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