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눈도 손도...정신도.제대로 말을 듣지 않는군요.몸이 알아서...쉬라고 하는군요.ㅎ컴을 꺼야 겠어요.기운 나면...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6.18 답글 마음 편히 쉬다 오세요 작성자 경제저격수 작성시간 18.06.19 답글 푹 쉬시고 원기 회복하셔서 다시 오십시오. 작성자 시사맨 작성시간 18.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