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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미국에 붙어서
    미국의 지시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고
    문통을 욕하면서





    왜 일사천리로 남북경협과
    판문점선언을 이행하지 못하냐고 욕들 하시는데


    미국 아니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맘먹은대로 한단 말인지요?

    이런사람이다
    틀을 딱 정해놓고선

    틀을 벗어난다고 뭐라고 하고,
    틀안에 있으면 틀 안에 있다고 또 욕하고요.

    ㅡㅡ;;;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8.06.24
  • 답글 우리 사회가 확실한 편가름만을 인정하는 분위기여선지
    우리카페도 자기가 지지하는 쪽에 대한 발언과 그 반대편에 대한 발언이
    너무 극단적인 모습을 갖네요.

    마치 지지자들의 자기 소신발언대 처럼.....

    완전한 선도 없고, 완전한 악도 없다는 걸 생각하거나 판단의 기준으로 삼아야
    균형잡힌 판단이 가능하고 일방적인 찬양이나 매도의 모습이 사라질텐데.....

    현실의 파악과 그에 더해지는 미래의 추측을 위해서도
    각자 스스로 돌아볼 필요가 있을 듯--.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6.24
  • 답글 이 카페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등불 같은 곳이었습니다.

    대북 관련 정보가 아직 충분히 주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더 이상 비밀도 아닙니다.

    까대기 하시는 분들 글은 안 읽고, 견해가 다른 평론도 그냥 참고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심하다 싶으면 반론도 제기합니다.
    북 관련 기사를 일부러 찾아 읽기가 힘들고 귀찮으므로 그냥 기사 읽으러 오고 있습니다.
    작성자 시사맨 작성시간 18.06.24
  • 답글 일부 회원들 제외하고
    이곳은 까대기 까페가 맞은듯요
    카페 운영자급 회원이 중도 입장도
    아니고 까대기 하니까 회원도 까대기가
    맞는줄알고 까대는 모습

    정론은 없고 이유불문 정권에 반대하는
    비판 목적의 회원이 많군요
    작성자 소크라테스 작성시간 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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