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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회원님들, 독자님들 긴요한 주말 잘 보내십니까.
    차츰, 폭염의 한복판으로 달리게 될 계절입니다.

    여름철은 보통 더위가 시작 되다가
    장마철로 접어들고 다시 불볕더위로 가다
    태풍이 올라오고 가을로 향하더군요.

    <대하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을
    한 줄 수다 공간에 매일매일, 어느 땐 공휴일과 주말도 잊은 채 올렸습니다.

    그러다
    자유게시판을 이용하여
    약 10일 간격으로, 그러니까 1달에 3회 씩 나누어 올리는데

    앞으로는
    정세와 국제관계 흐름에 맞추어
    연재횟수를 늘려볼 예정입니다.

    불충분하고 연구부족한 연재지만
    회원님들과 독자님들의 정세판단과
    전략전술 측면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6.24
  • 답글
    지천명 선생님, 노고가 크십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6.26
  • 답글 노고가 많으십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8.06.25
  • 답글
    네, 시사맨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늘 활기차고 생산적인 토론을 이끄시는 여러 회원님들도
    힘찬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6.25
  • 답글 고맙습니다.
    올려 주시는 글 잘 읽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맨 작성시간 18.06.24
  • 답글

    <시>


    해고사유


    나만도 못하더니 잘한 것 하나 없다, 나가!



    ---------------------------------------




    <시>


    복직투쟁


    내가 너만 못해도 너보다야 잘한다, 비켜!




    --------------------------------------------------------------






    편안한 주말 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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