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유시민, '썰전' 하차…
    '썰전'을 통해 "세상과 정치를 보는 제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려고 노력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제 견해가 언제나 옳다거나 제 주장이 확고한 진리라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다만 시청자들이 저마다의 정책적 판단을 형성하는 데 참고가 되기를 바랐을 뿐이다"며
    "제 말에 상처받은 분이 계시면 너그럽게 용서해달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유 작가의 뒤를 이어 진보 측 패널로 출연합니다.

    촉새가 눈치는 귀신 같군...
    "사꾸라진보의 시대가 끝났단 말이다/ 븅신들아!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8.06.27
  • 답글 역쉬...촉촉새는 촉이 남달라요...유쥐민~ 작성자 지킬 작성시간 18.06.28
  • 답글 우리사회의 주류세력들에게 유시민은 보배 중에 보배이지요!
    하여, 지금까지 거물급으로 정성을 들여서 키워왔는데.....
    강적 이재명이 그 앞을 가로막게 생겼으니.....
    대권가도에 차질이 빚어졌고, 이제 전략전술을 수정하는게 아닌지?
    이재명을 능가하는 대단한 인물임을 부각시키기 위해 대대적으로
    공작을 펼치리라 예상됩니다.
    작성자 ekdrhf 작성시간 18.06.27
  • 답글 여론의 향배를 깊은 숙고해본후 신중하게 발언했어야 하지만...실언인듯 싶네요. 안타깝네요. 잘되라고 축사해주고 반대진영은 잘 다독여서 갔어야 하는데 부족한 점은 바람직하지 않았다라고 발언했다면 좋은 작가로 아주 오래 갔을 것인데...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6.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