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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이반님이
야단법석을 펼친 후
큰 깨달음을 남기고, 신통력으로
썼던 모든 글들과 함께
우화등선 하셨습니다
그럴줄은 알았으나
막지는 못 하였으니..
숙명이지요
참으로
건달은 죽이거나 아니면 죽는 결기로 글을 쓰고
양아치는 댓글로 깐죽이며 폭행이 아니라 하니.
크게 깨우쳐서 배울 일입니다.
오늘
비오고 바람 불어 꽃을 어루만지듯..
바보 부처님이 그렇게 다녀 가셨습니다
흔적은 없어도 업보는 남는 것이니
모르는 사람은
그저 모를 뿐입니다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8.06.2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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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햇님마당님께서도
이유는 모르지만 화합하여
다시 이전과 같이 되었음합니다
자극적인 말씀은 좀 주의하시구요
작성자 소크라테스 작성시간 18.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