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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홀림으로 카페에 들어왔습니다.
정치얘기는 부자지간에도 얼굴을 붉히는 것이 현실...
어떻게 운영되나 궁금했는데... 역시나!
깐족깐족... 횡설수설... 철저한 이분법적 사고...대놓고 인신공격...
우리의 정치수준에 딱 맞는 카페라 여깁니다.
(저를 지목하는 글만 없다면... 눈팅에 그칠것을 약속합니다.)
작성자
사부님
작성시간
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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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부님이 정 그러하시다면,
나도 사부님 따라서 묵팅 할랍니다
이 곳의 수준이 낮아서가 아니라
나의 수준이 이 곳에 못 맞추기 때문입니다
사부님의 힘있는 수준높은 글 잘 보았었기에
여기서 고마움을 전합니다.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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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답답합니다
통일문턱에서 힘을 합쳐도
모자랄 것인데
작성자
소크라테스
작성시간
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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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구니가
님의 수행에서
알맹이에서 껍질을 털어줄것입니다
9급도 꿋꿋이 사는데 1급이 왜 그러실까나?
짠단짠단의 묘미에 중독 될겁니다
님의 거짓부렁 없는 글을
계속 보고 싶어하는 한 사람입니다
(나만 고생하기는 시러요^^)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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