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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는지 갑자기 바보 이반님의 탈퇴 선언이 있었고...
이에
신난 댓글을 보는 마음 착찹하네요.
우선 탈퇴하신 이의 연약한(?) 자기 인식의 결과라 보지만
이곳 풍토가
나름 열심히 활동하신 이의 탈퇴에 비웃음과 모욕으로 대응하는 정도인가
기막힌 생각이 드는군요.
세상을 열 두번 구할수 있는 능력과 재주가 있어도 그 정도수준의 인간성이 전부라면.....
온갖 그럴듯한 글로 잠시는 행세할수 있을지 몰라도
스스로를 돌아보는 차분함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6.28 -
답글 몰려 다니는 듯하더군요.
뭐 뜨면 뭐 나오고, 댓글 공격 받으면 또 뭐가 떠서 다투고. 작성자 시사맨 작성시간 18.06.28 -
답글 정말 카페의 일부 회원들
인간성의 최악을 보여주는 인간들이
있더군요
원인도 모르고 일방적으로 편들고
모욕하는 행위에 치가 떨립니다
바보이반님 비록 잘은 모르지만
너무 아쉽고 답답하군요 작성자 소크라테스 작성시간 18.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