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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긴몰라도
북미회담이 정말 서로 평화로운 해결의 모습을 갖추는 때가 오면
아마도 푸에블로오 호가 미국에 돌려지는 순간이 되야 되지않을까 합니다.
트럼프가 한번에 해결하겠다던 공언은 어느덧 시간을 갖는 해결로 가겠다고.....
목소리만 높게 소리친다고 그리 되는 일은 없는 것을 --.
기다리고,또 기다리던 우리들의 바램과는 관계없이
아직은 그리 가까이 오지는 않은 듯.....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바탕은 이미 달궈지는 중입니다.
남북통일!
사람답게 사는 사회!를 바라는 우리들이라면
비록 기형화되어 정 떨어진 모습을 너무나 많이 보여주는 우리사회지만
배려와 양보로 함께 걸을 길이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