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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악플왕, 손녀와 나뭇꾼, 사부님 등으로 정론직필을 들락거리던 제가... 청와대 주인이라는 닉을 쓰려다가... 맘을 바꿔 한여름의 서릿발로 바꿨습니다.
착오없기 바랍니다.
이를 공지합니다. 작성자 한여름의 서릿발 작성시간 18.07.15 -
답글
<시>
한여름의 서릿발
(한)_ 한가을쯤이면 조미대화국면 큰 가닥 보이리라
(여)_ 여기서 멈출 것인가, 치고나갈 것인가의 큰 가-
(름)_ 름들은, 다시금 옛 대결로 돌아가선 아니 되어
(의)_ 의젓한 청년은 정열을 바치고, 장년은 저 앞뒤-
(서)_ 서 숙련을 내보이며, 저 노년은 꿋꿋하게도 서-
(릿)_ 릿발 이겨왔듯이 통일국면 슬기로운 대강들은
(발)_ 발원과 축원의 열기로, 인차 함성 끝 결실이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