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대통을 찬양하자ㅡㅡㅡㅡㅡ나무도 아니고 풀도 아니다.속은 텅텅 비어 아무것도 없는데...거기에 마디마디 꽉 막혀있다.칼침만 넣으면 쫙쫙 찢어진다.휘어지기는 탱자나무보다 더 잘 휜다.우리네 누구와 꼭 닮았다. 작성자 대조빠 척살 작성시간 18.07.21 답글 렐루야...렐루야....기막힌...비유요.... 작성자 지킬 작성시간 18.07.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