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대조빠 척살이라는 다소 살벌한 닉을 쓰다가 깨달은 바가 있어... 보다 순한, 보다 지적인 ... 모두까기로 바꿉니다. ㅎㅎ... 작성자 모두까기 작성시간 18.07.22 답글 <시>모두 까기(모)_ 모였다 흩어지는 저기 두물머리(두)_ 두물머리 물안개에 적막한 세상(까)_ 까마득 그리움 떠도니 한오백년(기)_ 기러기 우는 달밤이면 심심산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