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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빨래감 널기 좋은날입니다
지난 추운 겨울날 무자게 기다리던
오늘이구요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18.07.29 -
답글
우봉님, 반갑습니다.
내친김에 오늘도 연속산행을 이어갔습니다.
관악계곡을 타고 서울대수목원을 끼고 안양유원지까지 말입니다.
짧은 루트가 아니지만 경수산업도로까지 걸어온 뒤
버스 편으로 가산디지털 역까지 가 2호선을 이용하여 일하고 막 돌아왔습니다.
주말인데 일이 좀 있어서 그랬습니다.
무슨 일 중독자, 이념 중독자는 아니고요.
방문 감사하고 햇살 좋은날 빨래며 이불이며 일광소독 훌훌 잘 하시고
한여름 무더위 굳세게 이겨내십시오.
고맙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