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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즉설 16:33 new



    하수인이니 식민지니 하면서도 그들도 제도권에서 활동해야했고
    그리할려고 노력해왔습니다.
    통진당해체로 문제가 생겼지만
    그들은 민중을 리더하는데 한계를 보여준것도 사살입니다.
    여기서 배설하는 분들을 보면 솔직히 능력이나 인식이
    한심스런 수준입니다.
    그들만의 리그는 마이너리그일뿐입니다.
    지 잘난맛에 산다지만 상대를 하대하고 저들만이 민족과 민중을 위한다는
    옹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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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錦座 17:23 new


    즉설
    동의합니다

    그들만의 마이너리그,,,,

    원래부터 태생이 반문인데 뭐라 하겠습니까?

    짖는개는 절대 물지 않습니다

    조용히 으르렁대는 개가 덜컥 물어 버리지요

    마이너
    작성자 키호테 작성시간 18.08.01
  • 답글 마이너 리그도 안 됩니다.
    그저 본인 감정 배설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냥 무시해도 아무런 상관도 없는 부류들입니다.

    북을 바로 보자는 취지로 정론직필에 들어오는데
    와서 보면 옛국민당, 통진당 지지 패, 세상에 대한 불만이 많은 이들의
    감정 배설이 너무 심합니다.
    작성자 시사맨 작성시간 18.08.02
  • 답글 자기 위치만을 위해 다른 이를 빈정,무시하는 행위들에 대한 댓거리(?)성격의 글로 보입니다.
    이 남녁 땅에 살아왔고 살아남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쩔수없이 제도,체제에 순응한 원죄(?)를 갖고있음에도 몇몇 이들의 자신은 아닌 듯을 넘어
    높은 곳에 서서 다른 이를 심판,비난하는 행동을 지적하는.....

    자기,자기들과 판단과 지지가 다르다고 마구자비 단어를 동원하는 님들도
    스스로들에게 그런 기준으로 자문자답해 보시길 권하고 싶네요.

    그래도 자신만은 예외라고 인식한다면?
    뭐, 할 수 없지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8.01
  • 답글 미제 스포츠를 많이 좋아들 하시네요
    마이너리그 라는 아주 생소한 단어를 쓰고
    천박한 그리고 돈에 찌들은 미제스포츠는 영 ㅠ 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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