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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 호전을 위한 한 줄 의견_ 2>
너 대신 걸으니 너 또한 걸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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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벌써 입추입니다.
광복절 다음 날은 말복, 그 다음 날은 칠월칠석.......
어제 잠깐 산에 올랐더니 바람이 달라졌더군요.
선선한 바람결이 살갗을 두드리니 <피부로 실감했다>는 표현이 적절하더군요.
<너 대신 걸으니 너 또한 걸으라.>
사람과 사람 사이, 가정과 직장과 사회 곳곳에
이 열풍이 힘차게 불게 되기를 소원하며
회원님들, 입추의 문을 활짝 열어 재낍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