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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슬슬 접어야만 하는가...?

    문재인에 대한 기대를 이제는 접어야만 하는가...?

    이 이다지도 덥기만 하던 말인가...

    먼저 치고 들어가면 안 되나...?

    최저임금도 짜증나고...

    은산분리완화도 짜증난다...

    덥다...

    더워...
    작성자 허행민 작성시간 18.08.10
  • 답글 부럽다.
    아직이라니...
    댓글 이모티콘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8.08.13
  • 답글 요즘 눈에 띄는 말이 있던데요?

    탈출은 지능순이라고...
    작성자 모두까기 작성시간 18.08.11
  • 답글 짜증나는것은 다른데..
    적폐청산이 더디고 부진한것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시간이 좀 걸리겠지 그리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8.08.11
  • 답글 정말 알쏭달쏭하군요. 하지만, 문재인은 너무 쉽게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너무 생각이 많아요. 작성자 허행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8.11
  • 답글 현명한 왕은 재상 혹은 나라의 인재를 쓸때 한번 신임했다면 자신의 나라와 백성에게 복락을 가져온다면 그 어떤 정책이라도 설혹 조금 잘 안되더라도 믿고 맡기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전장에 나간 사령관을 다시 불러 들일수 없고 한번 나간 사령관은 승리도 하고 패하기도 하는 법이지요. 승패는 병가지 상사입니다. 정치도 수백 수만가지 입안과 결정을 함에 있어서 더러 군주는 이익만 따지는 사람도 있고 떳떳한 명예를 따지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이익보다 백성들의 복리를 보는 군주도 있지요. 민주주의 주권국가에서 국민이 왕과 같습니나. 위에서 님은 어떤 군주십니까.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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