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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억눌린 여성들의 해방구 워마드의 순기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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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장을 하는 변호사도 있네요.
워마드 글을 보면 세종대왕, 김구, 안중근은 모두 한남충, 즉 벌레들이다.
단, 이승만, 박정희는 벌레가 아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곳이 여성운동 하는 곳이라고만 볼 수 없습니다.
쪽 발 이들이 주장하는 걸 그대로 가져다 주장하면서 여성운동이라니...
박사모는 이렇게 쪽 발 이들 주장을 그대로 합니다.
돈이 쪽 발 이들로부터 들어온다고 추측됩니다. 작성자 시사맨 작성시간 18.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