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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막막하거든



    선을 넘고
    선을 넘지 않는 것 있으니

    선 넘는 바람을 보고
    선 넘지 않는 바위를 볼 일이다

    막막하거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8.16
  • 답글

    bada님 방문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8.24
  • 답글 바람은 자유로우나 손에 잡히지 않고,
    바위는 강인하나 변화가 없고ㆍㆍ
    시인의 마음은 들을길 없고ㆍ
    작성자 bada 작성시간 18.08.23
  • 답글 그런 모습을 기대하며 들어온 곳인데
    가끔은 오히려
    여럿의 보완을 바라는 게 사치인듯도 싶어 안타깝기도.....

    하나 어찌보면 이도 짧은 순간이라 믿고
    혁명적 낙관론을 믿고 무르익기를 기다립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8.17
  • 답글

    개인들의 막막함과
    각자들의 부족함을!

    가능하면 여럿들의
    가급적인 보완으로!


    --------------------------



    방문 감사합니다, 한동네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8.17
  • 답글 그나마
    막막함을 느끼거나
    무언가 부족함을 느낄수 있는가가 더 .....

    스스로들 완벽하다고 믿을 때엔 해답은 커녕 멀어져만 가는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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